박사과정(신문방송학 전공) 시험에 합격, 2학기부터 수업을 받게됐다.
경원대 식품영양학과 재학 중이었던 지난 91년 미스코리아 진에 뽑힌 이 씨는 96년에 '텔레비전 방송 진행자에 대한 연구'로 중앙대 신문방송 +대학원 석사과정을 마쳤으며 그 뒤 매년 박사과정 시험에 도전, 5년만에 성공했다.
이 씨는 "평소 방송활동을 통해 느낀 점을 학문적으로 체계화하기 위해 +박사과정에 입학했다"며 "박사과정에서는 매스컴과 뉴미디어에 대해
심도있게 공부할 계획으로 기회가 닿으면 대학교수로 강단에 서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