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는 5일 유성고·호수돈여고를 시작으로 대전고·충남고 등 대전지역 9개 고교와 자매결연을 체결할 계획.
이번 자매고교 협약은 △목원대에서 실시하는 각종 연수프로그램의 참여 지원 △목원대 학술정보관내 시설 및 도서·영상물 대여 △방과후 특기적성교육 지원 등을 주 내용으로 담고 있다.
김원배 총장직무대행은 “지역대학과 고교가 상호 교류·협력을 통해 지역 교육계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향후 대전지역의 많은 고교와 자매결연을 확대 추진해 대학과 고교 교육수준이 질적으로 향상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