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여성연구소(소장 김경신 생활환경복지학과 교수)는 오는 22일부터 이틀간 광주시 청소년 수련원에서 여대생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2 차세대 여성지도자 육성 여대생 캠프'를 개최한다.
'미래사회의 변화와 여성'을 주제로한 특강과 함께 인간관계 훈련, 분임토의, 여성정치인과의 대화, 리더십 및 의사소통훈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여성부 후원으로 열리는 이 행사는 여대생들에게 민주적, 자율적 정치의식을 심어주고 여대생들의 지도자의식 함양과 미래환경 대응능력 고취를 통해 여성정치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