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는 35개 강의실에 최신형 빔프로젝트와 전동스크린을 설치하고 전자칠판시스템을 설치하고 있다. 이외에도 기존의 책걸상을 세미나석으로 바꾸고 강의실 페인트 도색도 새로하는 등 교육환경을 개선에 나섰다.
김문수 행정지원처장은 "내달까지는 교육환경 개선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교육환경 부분에 투자를 확대해 학생들이 스스로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