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의 취지는 우수한 목조기술의 계승과 새로운 기술의 창조로 목조문화의 발전을 꾀하고, 세계만방에 우리의 빛나는 목조문화를 선양하기 위한 것으로, 전국 목구조 기술인들의 화합과 정보교류의 장이 될 전망이다.
행사에는 약 5백여명의 참가자들이 제작부문과 디자인부문으로 나뉘어 열띤 경쟁을 벌이며, 다양한 목조기술을 시연하고 자재와 공구의 전시등을 통해 목조건축 전공의 체계구축 및 진로설정 및 학술적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노동부와 산림청의 후원으로 개최되며, 이양희 의원(농림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이 대회장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