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회는 뇌졸중, 외상성 뇌손상 등 성인 뇌신경 관련 질환의 재활에 대한 학문적 발전을 도모한다는 취지다. 앞서 지난 2000년 창립준비위원회를 조직, 전국의 재활의학과 의사들이 참여하는 대한뇌질환연구회를 발족하고 한국적 표준화 작업과 홍보 활동을 해왔다.
한태륜 회장은 "성인 뇌신경재활 분야의 연구와 학술활동, 회원에 대한 교육과 지식 보급, 국내외 유관 학술단체와의 학술교류와 정부 등에 대한 자문을 기본 사업방향으로 정하고 이 분야를 선도적으로 이끌 방침"이라고 말했다.
학회 회원은 전국 재활의학과 전문의 255명과 전공의 291명 등 총 546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