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국제학술회의에서는 국내외 전문가들이 동아시아의 지역통합에 관한 다양한 문제들을 논의할 예정이며, 특히 유럽통합의 경험이 어떤 시사점을 줄 수 있는지를 검토하고, 동남아시아 통합(ASEAN)과 동아시아 통합(ASEAN + 한‧중‧일)의 문제, 가능성, 전망, 효과 등에 대해 논문을 발표하고 토론한다.
참석자는 이성호 연세대 행정대외부총장, 베른하르트 젤리거 한스자이델재단 서울사무소 소장, 문정인 동아시아포럼 NFP, 정갑영 연세대 동서문제연구원장, 펭기란 아마드 ASEAN 사무처장, 베르너 파사 독일 에센대학 교수, 게르하르트 프로시 독일 킬대학 교수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