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연수는 학생 1백62명, 교직원 14명이 참가, 6.15남북공동선언 3주년을 맞이해 남북교류사업 기초를 마련하고 학내 구성원의 단합을 위해 실시된다.
황근호 총학생회장은 "금강산 관광이 절대 멈춰서는 안된다는 염원을 담았다"며 "한반도에서 자주와 평화를 이룩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