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을 통해 숭실대는 소아암환자 대상 학습지도와 한국소아암재단의 주요 활동을 지원하는 등 공익 봉사활동을 확대할 방침이다.
재단법인 한국소아암재단은 2001년 6월 보건복지부에 등록된 비영리단체로 백혈병 어린이를 비롯, 각종 소아암환자에 대한 수술비와 치료비, 헌혈증서, 혈소판 공여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숭실대는 작년 10월 대학축제 기간 중 총학생회를 주축으로 소아암환자를 위한 '사랑의 헌혈캠페인'을 벌여 학생 150여명의 헌혈과 460장의 헌혈증을 모아 한국소아암재단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