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품 중에는 베어드 박사 부부의 선교ㆍ교육 관련 사진과 각종 화폐 및 우표 등이 포함돼 있다.
숭실대는 올 10월 개교 110주년 기념 행사로 이번에 기증받은 유품과 작년 8월 기증받은 유품 250여점 등을 교내 한국기독교박물관에 전시하는 '베어드 박사 유품 특별전'을 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