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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대 '서랑제' 문 열어
서울여대(총장 이광자)는 12일부터 오는 15일까지 대동제 ‘서랑제’를 개최한다.

‘Carpe Diem-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첫날인 12일 오후 1시 개막과 함께 ‘서랑제’ 전통행사인 자전거타기가 진행됐다.

둘째날은 야외광장에 ‘레인보우 파크’라는 독특한 이색 공간을 꾸민다. 이 행사는 서로 다른 색깔로 방을 만들어 각 방에 맞는 주제를 설정, 이벤트를 진행하는 것. 스트레스를 해소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이 제공되는가 하면 방 전체가 하나의 ‘숨은그림찾기’ 퍼즐로 꾸며지는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학과별로 다양한 강의를 진행하기도 한다. 국제학과와 언론영상학과에서는 홍승목 외교부 심의관, 이병훈 PD가 ‘세계화시대의 경쟁력과 국제기구 근무’, ‘한국 텔레비전 드라마와 대장금’이라는 주제로 각각 강의한다.

김미경 기자 (news@unn.net) | 입력 : 04-05-12 오후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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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김경화 61개의 우수이상대학입니다. 평가받은대학이 총 86개로 알고 나머지 25개대라고 하엿는데 누구는 84개대라고 한적도 있어 25개가 100% 맞는지는 자신할 수없습니다. 하여튼 한팀에서만 그렇게 결과를 만들어낸 것이 과연 그팀이 맡은 대학이 다 원래 부실한대학들이어서 그렇다고 받아들일 수있을까요? 61개를 9로 나누면 6 이 넘습니다. 한팀당 9개 또는 10개대를 평가하였고,그런데 한팀만 단 1개대를 61개중의 하나로 넣었으니 8개팀이 60개대를 최우수, 우수에 넣었으니 팀당 평균 7개대 이상을 우수이상에 넣은것 입니다. 한번 분석해보세요. 2003-02-25
1 김경화 이번 수학과 평가에 9개의 평가팀이 있었다. 그중 한팀에서는 총 61개의 우수대학에 단 한대학만 들어가게 하였고 총 25개의 대학이 우수 이상에 들지못하였는데 그중 9개대를 들어 가게 하였다. 과연 이것이 공정한 평가가 이루어진 결과라고 인정을 할수 잇을까? 2003-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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