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음악회에서는 이 대학 동준모 교수(음악학부)의 지휘로 음대 학생들로 구성된 관현악 앙상블과 미8군 군악대가 함께 연주한다.
상명대 관계자는 “이라크전쟁 등으로 미국에 대해 감정이 안 좋지만 음악을 통해 양국의 젊은이들이 평화를 기원하고 친목을 다질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