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미나에서 고창수 한성대 교수가 ‘대학 언론의 포탈화 모색과 전망’이란 주제로 발표하며, 이어 ‘지식사회 속에서 대학언론의 정체성’, ‘대학생 기자의 역량과 자기계발’, ‘학보사의 현주소’라는 주제로 이창복 서울대 교수, 김정숙 영남대 교수, 양진오 경주대 교수가 각각 발표한다.
이번 행사에는 이수미 이화여대 교수, 김세범 경상대 교수, 송광섭 원광대 교수, 김진영 제주대 교수 등 각 대학 학보사 주간 교수들이 참석하며 주제발표에 이어, 자유토론, 평가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전주협은 지난 58년 각 대학 소속 신문의 연구와 지도방법에 관한 의견을 교환하고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됐으며 현재 2백1개 4년제 대학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