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연구센터는 산자부가 시행하는 대학 전력연구센터 육성 및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대학은 4년간 총 25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에너지 절약형 신광원 개발 및 설계교육’등에 관한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특히 국내 관련업체 6개사를 비롯해 미국, 일본 등의 대학과 공동으로 연구를 수행할 방침으로 산·학 연계 인력양성 프로그램과 산업체 기술자들을 재교육시키는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박태희 소장(전기전자 및 정보공학부 교수)은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새로운 광원 개발을 비롯, 평판형 광원, 저수은 광원, 고체 광원 등 광원용 회로에 대한 연구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