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대사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주한영국대사관·영국문화원·영국상공회의소·영국관광청이 공동주최하는 영국 홍보 캠페인 ‘Think UK’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Think Tomorrow’로 명명된 이번 행사는 인권·기후 변화 등 세계적 난제에 대한 영국의 입장·역할을 들어보고, ▲외국인 정책 ▲비자 문제 ▲외무성 장학제도(Chevening Scholarship) 등 대학생들의 실제 관심사를 설명·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주한영국대사관 공보과 함미연 씨는 “대학생들의 영국에 대한 의문점을 해결하고, 관심을 증진시키는 내용의 격의없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대학생 기자단이 논의된 내용을 각각의 캠퍼스에서 환류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