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회대는 오는 12일, 베트남 등 아시아 5개국 인권 활동가를 초청해 'Peace Ride, 평화공감 오人오色' 세미나를 연다고 밝혔다.
성공회대 새천년관에서 사흘동안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에서 베트남, 필리핀, 미얀마, 동티모르, 웨스트 파푸아의 활동가와 국내 인권단체가 참여해 인권과 평화 문제를 논의한다.
성공회대 관계자는 "현장의 목소리를 통해 아시아 각국의 문제점을 공유하는 등 보편적 가치인 인권과 평화를 실현하는 노력의 장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