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에서 하숙이나 자취를 하는 학생들은 통학수단으로도 이용할 수 있기 때문.
하지만 이용자들은 조심조심 스쿠터를 타야 했다. '이륜차는 위험하다'라는 선입견 때문에 보험사들이 보험가입을 기피, 스쿠터는 상해보험에 가입을 할 수 없는 것이 주된 이유.
대림자동차는 제일화재해상보험과 제휴, 고객들의 이런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 '대림스쿠터 안심보험' 무료가입서비스를 실시한다. 오는 7월10일까지 트랜스 RV, 수퍼 LEAD 등 6개
기종을 구입하는 고객은 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보험기간은 1년으로 교통사고 사망시 최고 1천만원까지 보상받는다.
제일화재해상보험은 "이륜차가 늘어나고 있지만 고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여건이 조성되지 않고 있다"며 "특히 대학생이나 젊은 층에 맞는 보험을 계속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문의:(02)316-84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