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은 "여성의 사회참여기회를 확대한다는 취지에서 매년 20%를 의무적으로 공채 하겠다"고밝혔다.
한전의 여성인력비율은 현재 전체인원의 3% 수준이다. 한전은 또 단순 보조업무를 담당 하는 여직원들의 직무능력을 종합평가, 일반직원으로 채용하는 방안과 여직원들이 능력계발을 통해 고위직 간부로 진출할 수 있는 제도도 마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