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낭여행은 이제 딴 세상 이야기가 되었고 토익, 토플은 학내 어학원에서 공부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직장선택뿐만 아니라 취업준비까지 +거품을 빼야하는 이때, 시대변화에 발맞춘 알뜰취업준비법을 연재한다. <편집자>
‘자신을 아는 것에서 일의 승패가 결정된다’는 말은 직업선택시에도
그대로 적용되는 진리. 먼저 자신의 직업적성과 흥미를 정확하게 이해한 후에 직종을 정해야만 실패 확률이 적다.
학과에 구애받지 않고 새로운 업종에서 일해 보고 싶은 대학생이라면
노동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직업선호도검사, 직업적성검사, 직업흥미검사 등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이 세가지 검사를 통해 성공가능직업이나 자신의 잠재적인 직업선호도를 판별할 수 있다.
이 검사는 노동부 중앙고용관리소 직업지도과, 전국 지방노동사무소
직업안정과, 전국 인력은행 직업지도실에서 무료로 실시하며 검사결과를 가지고 전문 직업상담원과 상담도 할 수 있다.
문의:노동부 중앙고용정보관리소 직업지도과 (02)679-0812, 676-6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