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는 교수들로부터 과거 연구실적까지 모두 제출받아 전산화한 뒤 교내 인트라넷을 통해서만 열람이 가능하도록 DB를 구축할 방침이다.
서울대측은 "정보보관소가 설치되면 체계화된 교수 연구실적을 기업에 제공함으로써 산학협력을 활성화하는 것은 물론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논문 표절에 대한 감시가 용이해진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