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정책인 대상은 지난 2000년부터 경제·행정·외교 등 각 분야에서 정책입안을 통해 국가발전에 업적을 남긴 개인이나 단체에 시상하는 것으로 올해에는 교통과 환경분야에 기여한 두 명을 선정했다.
이 시장은 서울시 교통체계를 개편, 수도권 광역교통망을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았고, 이 장관은 분리수거 정책의 완성도를 높인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시상식은 오는 29일 오후 고려대 인촌기념관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