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사회봉사단은 “오는 22일부터 강원도 정동진 부근에 위치한 △강릉 효도마을 △다사랑마을 △늘사랑의 집 등에서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자원봉사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덕성여대 사회봉사단은 지난 2002년부터 정기적으로 여름과 겨울 연 2회 정동진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교수 11명과 직원 6명, 학생 44명 등 총 60여명이 참가한다. 교직원들의 봉사활동 동참은 이번이 처음이다.
윤인태 학생지원과장은 “덕성사회봉사단이 매학기 뜻있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며 "교직원들이 이번에 대거 동참, 학교 전체 구성원들이 봉사에 대해 새로운 관심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