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토지공사에 △건설생산기술에 관한 연구개발 △기술의 시험, 분석 및 품질평가 △실험시설의 공동 활용 △기술정보의 교류 △기술자문, 기술지도 및 사원 재교육 등을 지원하게 된다.
김영석 우석대 총장은 “협약식을 계기로 기관의 협력체계를 보다 강화해 관·학 협력에 따른 공동발전을 이룩하겠다"며 ”대학의 관련학과에서 보유하고 있는 각종 시설과 기술 및연구 인력을 최대한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토지공사는 오는 2012년까지 전라북도에 이전하는 공공기관 중에 하나로 우석대가 특성화 전략으로 육성하고 있는 △토목공학 △조경도시디자인학과 △건축학과 등과의 연계를 통해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