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가 마련한 주민쉼터는 부지 1천300평에 소나무, 왕벗나무 등 20종 7천여그루의 나무가 심어져있다.
건국대 관계자는 “주민쉼터 개장으로 지난 4월 개장한 분수광장과 함께 지역주민들이 올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