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우석대에 따르면, 이 대학 풋살부는 지난 24일과 25일 이틀간 강원도 화천 종합경기장에서 열린 대회에 출전, 창단 4개월 만에 정상에 올랐다. 권다혁(레저스포츠) 선수는 대회 최우수선수로 뽑혔다.
이번 대회에 대학부 20개 팀 등 총 70개 팀이 출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