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는 송 교수가 최근 ABI로부터 연구위원단으로 임명됐다는 임명장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송교수는 앞으로 2년간 ABI가 발간하는 인명사전에 등재될 탁월한 인재를 추천하고, 이들에 대한 심사 및 게재 추천권을 가지게 된다.
올해 송교수는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미국인명연구소의 '전문가 인물사전(Experts Dictionary)', 영국인명연구소(IBC)의 '21세기 2천명의 탁월한 지성인', 마르퀴스 후즈후의 '인명사전'에 각각 자신의 이름을 올린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