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회는 창업아이템 발굴 및 사업계획서 작성 등의 단계별 창업교육과 특허출원·IT전문투자조합투자·기술개발 자금 지원 등을 통해 실질적인 창업 유도와 창업 이후 중견기업으로 성장하기까지 지원하는 종합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제3회 대회까지 대학생 교수 연구원 등의 예비창업자 1천4백여명이 참가했으며 1백13명의 수상자를 배출, 이중 71명이 창업해 창업 성공률 63%를 기록하고 있다.
유·무선 통신, 보안·일반S/W, 인터넷 등 정보통신 전분야가 출품 대상이며 접수는 6월 26일까지 인터넷 우편 인편 모두 가능하다.
대상으로 선정된 우수제안에 대해서는 상금 1천만원, 법인설립자금 2천만원, 최고 1억5천만원의 시제품개발비 등 총 1억9천만원까지의 사업화 지원이 이뤄진다
또 장려상 이상의 우수제안에 대해서도 법인설립자금, 정보통신창업지원센터 입주우대, 벤처캐피탈의 투자유치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문의 ;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 사업정책팀(venture.kait.or.kr) 02)580-0631~2 <최창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