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비정기적으로 펼쳐온 ▲1교1촌운동 ▲의료봉사활동 ▲수해복구사업 등 여러 봉사활동을 체계화 시켜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한다는 취지다. 상지대 관계자는 “사회봉사단 창단을 계기로 ‘시민대학’의 이미지에 걸맞게 지역사회와 연계, 봉사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