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규모는 석사과정 학과별 정원의 20% 이내로 정했으며 지원자격은 5학기 이상 수료하고 100학점 이상을 취득한 자로서 당해 학기까지의 평점 평균이 3.50 이상이며 지도교수의 추천을 받은 학생으로 제한했다.
의학과와 약학과, 한문학과, 교육학과, 공법학과, 사법학과 등은 전공 특성상 연계 과정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대학측은 이날부터 3일간 신청자를 접수한 뒤 오는 29일 연계과정 이수자를 최종 확정할 방침이다.
한편 학·석사 연계과정 이수 학생은 대학원 석사과정 입학금을 면제받고 대학원 입학과 동시에 지도교수를 배정받아 석사 1학기부터 연구 학점을 이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