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관은 학생들에게 "우리나라가 지식정보 강국으로 자리잡는데 일조하고 국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IT 국비유학생 지원 사업은 정통부가 국제 경쟁력을 갖춘 고급 IT 인력을 키 우기 위해 지난 99년부터 실시해 온 것으로, 올해 70명을 포함, 지금까지 모두 2백77명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선발된 70명은 주로 미국 스탠포드와 MIT 등 해외 유명대학에서 석· 박사 과정을 이수하며, 올 가을학기부터 길게는 4년 동안 학비 6만 달러와 체제비를 지원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