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장은 “신입생들이 매처럼 높이 날아올라, 예리한 눈으로 목표를 확실하게 성취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야생화 ‘매발톱’의 꽃씨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김 총장은 편지에서 정이사체제 전환을 통한 민주적이고 투명한 학교 운영으로 상지대를 ‘지역민과 함께 하는 시민대학’으로 계속 발전시켜나갈 것이라 밝혔다.
이어 “‘학생 제일주의’를 모토로 신입생이 미래사회의 튼실한 기둥이 될 수 있도록 교육에 힘 쏟겠다”며 학부모들의 관심과 애정을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