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실시되는 이번 연수-인턴 과정은 ▲머레이주립대 어학연수 15학점 취득 ▲토플 우수성적 취득시 교환학생 선정·비자 발급 혜택 ▲학문이론·디즈니월드 관리기법 통합 교육 ▲‘포춘’ 선정 100대 기업 사례 관련 과목 수강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머레이주립대 어학연수 등록금 전액 지원의 조건을 제시, 학생들의 활발한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조선대는 오는 21일까지 접수를 받아 면접을 실시해 연수 학생들을 최종 선발할 예정. 배상현 대외협력부장은 “국제화 인재 양성을 위해 학교측이 발벗고 나섰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실효성 있는 국제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