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대 = 인문계는 언어, 수리, 외국어, 사탐/과탐을 반영하며 자연계는 여기서 언어를 뺀 3개 영역을, 예체능계는 수리를 뺀 3개 영역을 반영한다.
수시모집에선 1단계 전형에서 모집인원의 3배수를 논술 100%로 선발하던 것을 학생부 60%, 논술 40%로 뽑기로 했고, 이후 1단계 성적 80%에 심층면접을 20% 반영,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정시모집 `가'군에선 수능 100%로, `나'군에선 인문계의 경우 수능 57%, 학생부 40%, 논술 3%를, 자연계는 수능 60%, 학생부 40%를 반영한다.
▲ 서강대 = 수시 2학기부터 수능이 최저 학력기준으로 적용되며, 인문·사회·이공계 모두 사탐/과탐을 포함한 4개 영역을 반영한다. 사탐·과탐에선 자유선택으로 3개 과목만 선택하면 된다. 또 인문.사회.법학계열은 언어와 외국어 27.5%, 수리 25%, 사탐 20% 등으로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을 정해 사실상 계열에 따라 영역별 가중치를 뒀다.
표준점수 반영 여부는 일단 표준점수를 쓰되 실제 수험생 성적이 나온 뒤 교육과정평가원에서 과목별 표준점수의 분포를 공개하는 것을 봐가며 점수 활용법을 결정할 예정이다.
▲ 성균관대 = 정시모집에서 인문계는 언어, 수리(가/나), 외국어, 사탐/과탐을, 자연계는 언어, 수리(가), 외국어, 과탐 성적을 반영한다. 사탐, 과탐은 학생에게 가장 유리한 3개 과목을 반영하며 인문계의 경우 `제2외국어/한문'을 탐구영역의 1과목으로 간주해 반영한다. 표준점수는 그대로 활용할 계획이다. 수시모집의 경우 선발규모를 올해보다 5% 확대했으며2학기 수시부터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된다.
▲ 숙명여대 = 인문계의 경우 수리, 자연계의 경우 언어를 제외한 3개 영역을 반영한다. 인문계는 사탐·과탐에서, 자연계는 과탐에서 자유선택으로 3개 과목을 선택하면 된다.
반영비율은 인문계는 언어와 외국어가, 자연계는 수리와 외국어가 각각 표준점수로 45% 반영되며, 사탐,과탐의 경우 백분위 점수로 10%를 반영한다.
▲ 중앙대 = 인문, 자연, 예체능계 모두 `2+1' 체계지만 정경계열과 경영대에선 `3+1' 방식을 적용한다. 정경계열과 경영대를 제외한 인문·예체능계는 언어, 외국어, 사탐을, 저연계는 수리 `가'형, 외국어, 과탐을 반영한다. 정경계와 경영대는 언어, 외국어, 사탐에 수리 `나'형이 추가되며, 제2외국어와 한문영역은 관련 모집단위 지원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학생부는 수시와 정시 동일하게 적용하는데 교과성적은 평어로 반영하며 학년별 성적 반영비율이 같다. 다른 대학과는 달리 수시 1, 2학기 모집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 한양대 = 인문계는 수능의 언어, 외국어, 수리(가/나)를 필수로 하고 사탐/과탐/직탐(자유선택 3과목)에서 1개 영역을 반영하고 자연계는 외국어, 수리 ‘가/형 필수에 역시 사탐/과탐/직탐(자유선택 3과목)에서 하나를 반영한다.
학생부는 교과성적 80%에 출석성적, 봉사활동을 각각 10%씩 반영하고 3개 학년 전 과목 성적 중 교과당 상위 3개 과목의 성적을 평어로 반영하며, 수시 1,2학기에는 전공적성검사, 학생부, 심층면접, 수능(2학기)을 반영한다.
▲ 한국외대 = 1, 2학기 수시와 정시모집에서 나, 다군으로 분할해 2천3백88명을 모집한다.
정시 모집 `나'군은 수능 67%, 학생부 30%, 논술 3%를 반영하고 `다'군은 수능 70%, 학생부 30%로 선발한다. 정시 `나'군 인문계는 언어에 10%, 외국어에 25%의 가중치를, 정시 `다'군 자연계는 외국어, 수리 영역에 각각 25%의 가중치를 부여한다.
수시 모집의 `외대 프런티어 전형'에선 영어논술을 실시하며, 수능 제2외국어 선택과목과 동일한 모집단위에 지원할 경우 제 2 외국어 점수의 5% 가산점을 부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