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대학행정

목록
프린트 스크랩
누리 사업, 111개 사업단 선정
대형 25개, 중형 25개, 소형 61개 대학

관심이 모아졌던 ‘지방대혁신역량강화사업(누리사업)’ 사업단이 최종 확정됐다.

교육부가 지역 균형발전과 특화 육성, 우수인력 양성 등을 목표로 총 2천2백억원의 지원자금을 투입한 이번 사업에서는 대형 국책 사업답게 관심이 쏠려 4백54개 사업단이 신청서를 제출했으나 이중 대형 25, 중형 25, 소형 61개 등 59개 대학(중심대학 기준)에 1백11개 사업단이 최종 확정됐다.

권역별로는 통합 권역인 대구·경북이 대형 5, 중형 4, 소형 12개 등으로 가장 많고, 광주·전남(대형 4, 중형 3, 소형 9), 강원(대형 3, 중형 2, 소형 4), 부산(대형 2, 중형 3, 소형 7) 등이다.

대학별로는 중심대학을 기준으로 할 경우 역시 대구·경북이 12개 대학이 선정돼 가장 많고, 충남 8개, 광주·전남 7개, 부산 및 강원 각 6개, 전북, 경남 각 5개, 대전, 충북 각 4개, 제주, 울산 각 1개 등이다.

교육부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누리사업 선정 결과를 16일 오전 11시 공식 발표한다.

▲ 권역별 유형별 선정결과

▲ 권역별 대학별 선정결과 (중심대학기준)

이일형 기자 (news@unn.net) | 입력 : 04-06-16 오전 10:18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rhahef 이 사업 실패한다. 정부서 나서서 한일 치고 제대로 된적이 있나. 공무원들이 하던 일이란 적당이 하고 개인 영달을 도모하는 것이지 2004-06-18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