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 관계자는 "4월에 노동부와 맺은 관학취업지원 협약의 일환으로 서울지방노동청 직업진로지원팀 직원들이 번갈아 가며 강의하게 됐다"며 "저학년 시절부터 자신의 진로와 직업을 탐색하고 고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