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화와 학부제 폐지' 등을 요구하는 청원서를 최근 청와대와 국회에
제출했다.
고려대 교수협의회는 지난 21일 '지난해 12월부터 전국 40여개대 교수
1천4백75명의 서명을 받아 청원서를 냈다'고 밝혔다.
교수들은 이 청원서에서 ▲기초학문과 산업을 황폐화시키는 모집단위
광역화와 학부제 폐지 ▲교육부 대학 담당부서 폐지 ▲입시 자율화 등
대학의 자율권 보장 등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