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이틀홀에서 개최된다. 9일은 이번 연주회를 통해 본격적인 솔리스트로
나서는 바이올리니스트 정호진의 무대로 베토벤과 미에니아프스키의 곡을 선보이며 10일은 플루리스트 이상은이 모차르트, 코플랜드, 윤이상의
곡을 연주할 예정이다.
또한 마지막날인 11일에는 피아니스트 안윤정이 베토벤과 스크리아빈, 브람스의 곡을 선보인다. 문의 (02)780-6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