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자로 돕기회 주최로 열리는 자선음악회 '그대있음에'는 매년 열리는 +행사로 수익금은 모두 나환우들을 위해 쓰여진다.
특히 성 라자로 마을 설립 50주년을 맞이하는 올해 자선음악회는 서울시향, 피아노 이경숙, 바이올린 이성주, 소프라노 박미혜, 메조소프라노 김현주, 테너 박세원, 바리톤 고성현 등 국내 정상의 음악가들이 출연,
베르디의 오페라 '아이다', '시칠리아섬의 저녘기도', 롯시니의 '카르맨' 등 주옥같은 곡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문의 (0343)452-5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