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원 연극 '오르페오'가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LG 아트센터 상남홀에 올려진다. '오르페오'는 무용, 오페라, 영화 등으로도 잘 알려진 그리스신화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를 현대화시킨 작품으로 죽음을 통해서만 가능한 절대적이며 영원한 사랑과 죽음의 이야기이다.
시각적 특수 효과와 극적인 음향효과가 뛰어난 이 작품은 지난 98년 케네디 센터의특별 공연시리즈에서 초연됐고 이스라엘, 멕시코, 미국 등에서 호평 받은 바 있다. 문의 (02)2005-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