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선발된 해외 실습단은 중국과 베트남으로 각각 4명씩 파견돼 오는 22일부터 내년 1월까지 현지 기업에서 일하며 현장 실무 경험을 쌓게 된다고 학교 측은 설명했다.
전북대는 지난 3월 해외 현장실습단을 꾸려 12명의 재학생을 베트남 등 현지 기업에 보내 인턴 실습을 받도록 하고 학점을 인정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