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보다 진취적이고 20대보다 안정적이나 꿈이 있어야 할 청춘을 투쟁에 바친 386세대인 등장인물을 통해 우리사회의 우울한 단면을 보여준다. +'세남자'에 등장하는 세남자 역시 사회가 만들어 놓은 잣대 탓에 자신의 행로를 결정하지 못하는 소외된 386세대로 분한다. 문의 (02)762-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