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자는 임홍빈 서울대 교수(국어학), 이성진 한국행동과학연구소장(교육학), 한국과학기술원 김성철 교수(고분자공학), 서울대 제원호 교수(물리학), 서울대 오우택 교수(생리학), 서울대 박용안 명예교수(해양지질학) 등 6명이다.
대한민국학술원상은 학술 연구 또는 저작이 매우 우수해 학술발전에 크게 기여한 학자에게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