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서울 사이버영화제'(사이버영화제)가 오는 11일부터 17일까지 정동 A&C 극장에서 개최된다. 「시민의 신문」, 「시민운동정보센터」, 「한국정보문화운동협의회」, 그리고「범국민정보화추진위원회」가 주최하는 사이버영화제는 테크놀러지의 발전과 불가분의 관계인 사이버 영화들을 소개함으로써 인류와 과학 사이에서 다리 역할을 하는 사이버 영화의 입지와 역할을 되짚어 보는 데 그 의의가 있다.
정보화의 내용을 담아낼 수 있는 장편극영화, 단편영화,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중 SF와 가
상현실 등을 표현한 미래지향적인 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다. 영화제는 정동 A&C와 온라인 하이텔 인디 방송국에서 동시 상연된다. 문의 : (02)765-9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