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근대 독일의 후기 낭만파 작곡가로서 보수와 진보의 적절한 절충을 통해 독자
적인 음악세계를 구축한 말러의 10개 교향곡을 차례로 재현하게 된다.
연주는 임헌정이 이끄는 부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맡았으며 에디르 마티스, 전기홍, 박전 원, 장현주 등 국내외 정상급 성악인과 합창단이 참여한다. 문의 : (02)580-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