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그릇전은 실생활에서 쓰이는 다양한 도예의 모습을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로 영국과 프 랑스 등의 서구 문화를 직접 경험한 작가들의 작업을 통해 조형도자의 경향과 새로운 방향 성을 제시하는 전시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고예실, 권영현, 노혜선, 민경영, 성미경, 임미선, 주지완, 최동욱 등이 참가하는 이번 그릇전 에 출품된 작품은 모두 구매가능하며 수익은 작가 지원금으로 쓰일 예정이다.문의 : (02)733-8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