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인하대 3학년 재학시절 계약금 1백20만달러(약 14억원)에 +미국프로야구 시카고 컵스에 진출한 권씨는 현재 미국내 최고의 포수 겸 +타자로서의 역량을 발휘하기 위해 현지 적응훈련에 열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