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범대 학생회가 주최하는 열린학교는 학생들의 눈높이에 중심을 둔
대안학교로 올해로 6회째를 맞으며 매년 60~70여명의 중학생이 참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기존의 교육형식을 벗어난 학생과 교사간의 진정한 교감이 이루어질있도록 인성, 생활, 흥미에 중심을 두고 영어반, 역사반, 세계문화반 그리고 풍물, 전통놀이, 레크레이션반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