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전국자전거축제가 오는 30일과 다음달 1일 양일간 경북도 상주시민운동장을 비롯 북천둔치 시내 일원에서 다양하게 펼쳐진다.
새로운 천년 자연ㆍ문화ㆍ인간의 만남이란 주제로 펼쳐지는 행사 첫날에는60년대부터 현재까지의 자전거 타는 모습을 재현하는 가장 행열과 함께 +명사초청 자전거대행진, 묘기시범, 트랙경기, 묘기왕선발대회 등이 이틀 +날에는 전국 MTM 대회, 도로싸이클, 철인 2종경기, 가족자전거달리기 등 각종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054)530-60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