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현판식에는 부경대 목연수 총장을 비롯해 오재호 단장, 기상청 구본제 차장 등이 참석했다.
기상지진기술개발사업단은 앞으로 우리나라 기상 R&D사업을 총괄하며 기상·지진분야의 핵심역량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사업을 펼치게 된다.
기상청은 이를 위해 올해부터 6년간 매년 60억~70억원 상당을 사업단에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