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3일부터 3월 3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강연에는 △Walden Bello(필리핀대 사회학과 교수) △Kinhide Mushakoji(전 유엔대학 부총장, ARENA 공동대표) 등 아시아 시민사회를 대표하는 석학들이 참여한다.
성공회대는 "세계화와 더불어 아시아 전체를 하나의 시각에서 보고 판단하고 활동해야 할 필요성이 점점 확대되고 있는 시점에서, 한국 민주주의 발전을 넘어 아시아 민주주의와 시민사회, 인권증진 방향에 대한 고민을 함께하고 토론하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